KBS 2TV 주말드라마 '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'에서 유호정(한성미 역)과 김승수(공정한 역)가 극중 부부로 등장하며, 최근 방송에서 이혼 선언 장면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. 증조할아버지 제사 자리에서 가족 간 날 선 대화가 오간 후, 한성미가 "당신이랑 결혼한 거 후회돼"라고 말한 데 이어 공정한이 가족들 앞에서 이혼을 선언하며 깊은 부부 갈등과 가족 서사 갈등의 시작을 알렸습니다. 이 장면은 1월 31일 또는 2월 1일 방송분에서 나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,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도 유호정과 김승수가 가족 역할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. 실제 유호정의 이혼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