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로트 가수 김다나가 '미스트롯4' 녹화 중 응급실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.
김다나 측 관계자는 초기 보도와 달리 이것이 **긴급 뇌수술이 아니라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**이었다고 정정했습니다. 김다나는 심한 두통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, 터진 혈관의 염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습니다.
시술 후 바로 퇴원했으며 입원하지 않았습니다. TV조선 '미스트롯4' 측도 "현재 통원 치료 중이며, 향후 출연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"이라고 밝혔습니다.
뉴스 모음
